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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1 [성명]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개선대책을 마련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3.04 50
870 [성명] 사회적 약자와 특수고용노동자에게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2.27 63
869 [보도자료]2.29 경남노동자대회 취소, 2.25 정기대대 연기 file 경남본부 2020.02.24 107
868 [기자회견문] 마산보도연맹 재심사건 무죄 판결을 온몸으로 환영한다 file 경남본부 2020.02.14 82
867 [보도자료] 마산보도연맹 재심사건 무죄 판결을 온몸으로 환영한다 file 경남본부 2020.02.14 124
866 [논평] 고용노동부는 헛발질 그만두고 조선업 조사위 권고를 이행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2.07 89
865 [성명]우리도 설을 쇠고 싶다 톨게이트 불법파견, 문중원 열사 문제를 해결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1.23 102
864 [성명] 정부는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1.22 79
863 [논평] 한국전쟁 앞뒤 민간인 희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진실화해 노력을 환영한다 file 경남본부 2020.01.21 111
862 [성명] 고용노동부는 국가인권위 권고 이행으로 노동자 죽음의 행진을 막아라 file 경남본부 2020.01.15 127
861 [성명]한국화이바 한국마사회 등에 대한 직장괴롭힘을 신속하게 수사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1.14 128
860 [성명]경상남도는 일생활 균형지수를 높여라 file 경남본부 2020.01.13 74
859 [성명]경남에너지는 윤리경영 입에 담지 말고 부당해고자부터 복직시켜라 file 경남본부 2020.01.10 116
858 [성명]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라 file 경남본부 2020.01.03 103
857 [보도자료]경남지역본부 2020 새해 시무식(1.3) file 경남본부 2019.12.31 100
856 성명]직장내 괴롭힘 법 제정이후, 최초의 직장괴롭힘 자살사건 한국화이바 직장내 괴롭힘에 대해 엄중히 수사하고 처벌해야 한다. file 경남본부 2019.12.30 156
855 [성명] 저무는 2019년, 해고자 복직을 위한 삼성의 결단을 촉구한다. file 경남본부 2019.12.26 123
854 [보도자료]경남지역 대학생 노동인권 교육 활성화 토론회 취재협조 file 경남본부 2019.12.24 74
853 [보도자료]위험의 외주화 금지 전국순회투쟁 file 경남본부 2019.12.18 90
852 [성명]경남도의회의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 촉구 결의안 채택을 환영한다 file 경남본부 2019.12.13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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