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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명 산재 사망의 근본 대책으로 21대 국회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우선 입법하라!

 

창원 성산구에 있는 전자제품 부품 전문 제조회사인 신성델타테크에서 지난 67일 자동로봇에 의한 압착 사고로 하청업체 대표가 사망하는 일이 일어나는 등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삼성중공업 노동절 참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한익스프레스 이천 산재 참사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에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는 해마다 2,400명 산재 사망의 근본 대책을 요구하며 오는 610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열리는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700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2008년 이천 참사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요구를 묵살하는 국회를 규탄하고 2,400명 산재 사망의 근본 대책으로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21대 국회에서 우선 입법할 것을 요구하고 위험의 외주화, 안전 규제 완화로 노동자,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벌 대기업을 규탄하며 반복적 산재 사망과 시민 재해에 땜질식 대책으로 일관하는 정부를 규탄할 예정이다.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21대 국회에서 우선 입법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다.

한편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참가하는 700여 명의 노동자들은 610() 오후 1시부터 산업은행 앞에서 STX조선, 두산중공업 등 인적 구조조정을 강요하는 산업은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 기자회견에는 현재 파업 중에 있는 STX조선의 노동자 450명이 참가하여 무급휴직을 강요하고 STX조선의 정상화를 가로막고 있는 산업은행을 규탄할 것이다. 취재와 보도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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