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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13:59

부당해고 구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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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경남지부장 입니다.

3월에 타지역 지부장(과장)이 비조합원(대리)과 술자리에서 언쟁중 일방적 폭행(소주병)을 가하여 얼굴 상해를 입어 20여바늘 꿰메는 고소사건으로,

회사로 부터 회사명예회손 죄명으로 해고를 4월26일부 당했습니다.

당시 조합에서는 당사자 합의중이니 해고징계를 유보 요청을 하였으나, 회사는 신속히 해고처리를 했습니다.

현재, 당사자 합의는 체결되었으나,  5월22일 부 1차 판결에서 징역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판결받았습니다.

회사의 해고절차에는 아무런 법적 하자를 찾지는 못하였으나, 당사자 합의를 감안해서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조합에서 진행예정입니다.

동관련 지방노동위원회의 심문회의 결과 예측이 가능하겠습니까? 

구제명령의 확률이 어느정도 될지 문의 드립니다. 


KOREA CONFEDERATION OF KYEONGNAM REGIONAL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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